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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지개간에 관하여

작성자 : 환경 작성일 : 2022.06.05 20:19:56 조회수 : 506

안녕하세요 .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걱정이 되서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 보성군에 산지개간을 하는곳이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관리가 너무 안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보성농산물품질원 옆산 , 보성터미널에서 청룡가는데 중간쯤 위치한 임야를 볼수있는데 이곳은 흙을 팔아 먹기위해 개간을 하는것 같습니다 개간을 하는것은 좋지만 세륜장 시설도 없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작업을 하여 도로에 많이 흙이 떨어지고 흙을 팔곳이 없으면 그냥 방치해둬서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릴 시기 

도로가 흙탕물로 변하고 더운날씨에  창문을 열어두면 먼지투성이고

꼭 공사하다 중단된 현장처럼 미관상  보기가 싫습니다. 

방치를 하려면 미관상이나 먼지가 안날수 있도록 분진망을  설치해주세요

그리고 세륜시설이 개간작업에 기본인데 그냥 살수차만 배치하고  민원이

발생되는 평일에는  잘하지도 않고 주말을 이용해서 하는데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왜 제대로된 공사를 하지않는데 산지개간을 내어주었는지 의문입니다.

지금 허가난 개간현장을 한번씩 방문해서 현장  확인을 좀 해주세요.

앉아서 놀지만 말고 ...   꼭 민원이 발생되면 점검 나오지 말고

부디 산지개간 허가를 내주는것도 좋지만 법적으로 제대로 되어가는지 확인도 부탁드립니다

편법을 이용해서 합법화 하는 세상이 없어져야 보성군에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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